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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의 오늘

집콕하며 먹은 음식이

by 오늘의우리 2022. 9. 6.

라면
샌드위치
떡볶이라니
무슨짓이야 ㅋㅋㅋㅋㅋㅋ

일요일 저녁부터 월요일 저녁까지 먹은 세끼 중 제대로 된 밥이 없다는것이...🤦‍♀️


햄과 치즈

식빵이 없었다....

호밀빵

냉동실에 내내 얼려져 있던 그놈을 꺼내어 구워줬다
식빵이 없다고 사러 나가는것조차 귀찮았던것이다..
그리고 얘도 빨리 먹어야해
냉장고 빨리 다 파먹어버리쟈구

케찹과 설탕

소스따위 아무것도 없음
그냥 설탕 뿌리고 케첩 뿌리는걸로 끝 ㅋㅋㅋㅋㅋㅋ

햄은 두장
치즈는 한 장
빵 올리기

그냥 오픈으로 먹으려했는데 뿌려둔 케첩이 너무 하찮아서ㅋㅋㅋㅋ 덮어버림^^

믹스커피랑


아무맛도 안나 ^^
내내 누워자다가 3시쯤되서야 먹은거라
입맛도 없고 맛도 없고 ㅋㅋㅋㅋ
짜증나 ㅋㅋㅋㅋㅋ


떡볶이

사뒀던 떡볶이를 끓였다
어묵과 양배추를 가득 넣었더니 간이 맞지않음...
할 줄 모르는데 ㅠ
고추장이랑 고춧가루를 넣어봐도 이게 맛이안나서 결국 검색해보니 간장을 넣으라네????
이야아!!
이것이군!
너무 많이 만들어서 두번 퍼먹었눈데도 남았다
음식남는게 젤 싫은데 떡볶이 자체가 2인분인걸 우째

라면

그 전날의 라면
라면 오랜만이군
치즈 올려먹으니 너무 맛나당><
내 남은 만두를 다 쏟아넣을까 하다가 만두국에게 양보함 ㅋㅋㅋ

하 이게 무슨 식사여 참내 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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